OTLize - 2018년 4/4분기 방명록입니다. 방명록

 방명록을 부활시켰습니다.

 제가 요즘 모바일로 제 블로그 자체는 잘 써먹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서, 혹시 들르신 분들은 흔적 좀 남겨주세요.

 성심껏 답글 달아 드리겠습니다.



 특히 김모할트님 같은 분의 방문을 적극 환영합니다 'ㅅ')
 (성은 김씨이든 이씨이든 최씨이든 상관없습니다. 저도 김키온이라고 자칭하고 다니지만 김씨가 아님)

 우왕

fripSide - colorless fate -version 2018- ㄴ fripSide(南條愛乃)

colorless fate

fripSide 1st album [first odyssey of fripSide] Track. 05

words: nao, Satoshi Yaginuma
music: Satoshi Yaginuma
arrangement: Satoshi Yaginuma



* 2002년 나왔던 fripSide 1집 [first odyssey of fripSide] 의 리메이크 버전입니다.
 Crossroads 에서 리메이크곡으로 선택받지 못한 것에 좀 의아해했는데 역시 sat 씨는 뭘 좀 아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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広いこの世界を 白く染めあげてく
히로이 코노 세카이오 시로쿠 소메아게테쿠
넓은 이 세상을 하얗게 물들여가는

あなたと見つけた冬のカケラを輝かせたい
아나타토 미츠케타 후유노 카케라오 카가야카세타이
너와 찾아냈던 겨울의 조각을 빛내고 싶어



あたたかな居場所を探し、あなたと出逢えた
아타타카나 이바쇼오 사가시 아나타토 데아에타
따스한 보금자리를 찾다가, 너와 만났지

手をつないで歩く 街は切なく優しかった
테오 츠나이데 아루쿠 마치와 세츠나쿠 야사시캇타
손을 잡고서 걸었던 거리는 안타깝고 다정했어

あの頃の写真も 思い出もきれいなままで
아노 코로노 샤시은모 오모이데모 키레이나 마마데
그 시절의 사진도 추억도 아름다운 모습인 채

誰にも知られずに 大切に抱き続けてた

다레니모 시라레즈니 다이세츠니 다키 츠즈케테루
열쇠를 걸지 않은 채로 계속해서 소중하게 안고 있었어


絡んでく あなたとのこの赤い糸
카란데쿠 아나타토노 코노 아카이 이토
뒤얽힌 너와의 붉은 실

遠くても切れてても想い消えない
토오쿠테모 키레테테모 오모이 키에나이
멀어져도 끊어졌어도 생각이 사라지지 않아

会いたくて 言えなくて 時間があなたへの道を消していく…
아이타쿠테 이에나쿠테 토키가 아나타에노 미치오 케시테쿠
만나고 싶다고 말할 수 없어서 시간이 당신에게 가는 길을 지워가...


粉雪が囁く この恋の行方を
코나유키가 사사야쿠 코노 코이오 유쿠에오
싸락눈이 속삭이는 이 사랑의 행방을

この心の中を 白く白く染めてくれたなら...
코노 코코로노 나카오 시로쿠 시로쿠 소메테 쿠레타나라
이 마음속을 새하얗게 물들여 준다면...

ずっと願っている あなたとの未来が
즛토 네갓테이루 아나타토노 미라이가
계속해서 바라왔던 너와의 미래가

きっと凍りついたままの私を溶かしてゆく...
킷토 코오리츠이타 마마노 와타시오 토카시테 유쿠
분명히 얼어붙어 있는 나를 녹여줄 거야...


あたたかく優しい 想いだけを抱きしめた
아타타카쿠 야사시이 오모이다케오 다키시메타
따뜻하고도 포근한 마음만을 품었었지

冷たい風が吹く 街は迷いを隠していた
츠메타이 카제가 후쿠 마치와 마요이오 카쿠시테이타
차가운 바람이 부는 거리는 망설임을 숨기고 있었어

新しい明日は 強い私になりたい
아타라시이 아시타와 츠요이 와타시니 나리타이
새로운 내일에는 강한 내가 되고 싶어

生まれ変われるなら もう一度あなたのもとへ
우마레 카와레루나라 모오 이치도 아나타노 모토에
다시 태어난다면 다시 한 번 당신의 곁으로 가고파

あの時に見上げてたイルミネーション
아노 토키니 미아게테타 이루미네에숀
그 때에 올려다보았던 Illumination

包まれた鐘の音と懐かしい歌
츠츠마레타 카네노 네토 나츠카시이 우타
휩싸였던 종소리와 그리운 노래

なのに今、色褪せて 音もなく静かに消えていくの?
나노니 이마 이로아세테 오토모 나쿠 시즈카니 키에테 이쿠노
하지만 지금은 빛바랜 채로 소리도 없이 조용히 사라져 버렸던 거야?


あなたの足跡に 降り積もるこの雪
아나타노 아시아토니 후리츠모루 코노 유키
너의 발자국 위에 쌓이는 눈

この心の痛み 深く白く染めてくれたなら...
코노 코코로노 이타미 후카쿠 시로쿠 소메테 쿠레타나라
이 마음속의 아픔을 깊고 하얗게 물들여 준다면

ずっと願っている あなたとの未来が
즛토 네갓테이루 아나타토노 미라이가
계속해서 바라왔던 너와의 미래가

きっと凍りついたままの私を溶かしてゆく...
킷토 코오리츠이타 마마노 와타시오 토카시테 유쿠
분명히 얼어붙어 있는 나를 녹여줄 거야...



絡んでく あなたとのこの赤い糸
카란데쿠 아나타토노 코노 아카이 이토
뒤얽힌 너와의 붉은 실

遠くても切れてても想い消えない
토오쿠테모 키레테테모 오모이 키에나이
멀어져도 끊어졌어도 생각이 사라지지 않아

会いたくて 言えなくて 時間があなたへの道を消していく…
아이타쿠테 이에나쿠테 토키가 아나타에노 미치오 케시테쿠
만나고 싶다고 말할 수 없어서 시간이 당신에게 가는 길을 지워가...


粉雪が囁く この恋の行方を
코나유키가 사사야쿠 코노 코이오 유쿠에오
싸락눈이 속삭이는 이 사랑의 행방을

この心の中を 白く白く染めてくれたなら...
코노 코코로노 나카오 시로쿠 시로쿠 소메테 쿠레타나라
이 마음속을 새하얗게 물들여 준다면...

ずっと願っている あなたとの未来が
즛토 네갓테이루 아나타토노 미라이가
계속해서 바라왔던 너와의 미래가

きっと凍りついたままの私を溶かしてゆく...
킷토 코오리츠이타 마마노 와타시오 토카시테 유쿠
분명히 얼어붙어 있는 나를 녹여줄 거야...


あなたの足跡に 降り積もるこの雪
아나타노 아시아토니 후리츠모루 코노 유키
너의 발자국 위에 쌓이는 눈

この心の痛み 深く白く染めてくれたなら...
코노 코코로노 이타미 후카쿠 시로쿠 소메테 쿠레타나라
이 마음속의 아픔을 깊고 하얗게 물들여 준다면

ずっと願っている あなたとの未来が
즛토 네갓테이루 아나타토노 미라이가
계속해서 바라왔던 너와의 미래가

きっと凍りついたままの私を溶かしてゆく...
킷토 코오리츠이타 마마노 와타시오 토카시테 유쿠
분명히 얼어붙어 있는 나를 녹여줄 거야...


ずっとずっと今も....freeze am waiting for you...
즛토 즛토 이마모 ....freeze am waiting for you...
언제나 계속 지금도 .... 눈은 널 기다리고 있어...

透明に光った...freeze am waiting for me...
토오메이니 히캇타....freeze am waiting for you...
투명하게 빛나던 .... 눈은 널 기다리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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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곡은 무려 4번에 걸쳐 우려먹힌 fripSide의 비운의 명곡입니다.

1. colorless fate (2002)
2. colorless fate (Erica 2007 DEMO ver.)
3. Colorless fate -LUNA 2011-
4. Colorless fate -Ver.2018-

저는 정말 좋아하는 곡인데 참 기구한 운명의 곡이네요.
그래도 크로스로드 앨범에서 왜 안나오나 했는데 여기서 살려주네요.

기본적으로 ver.LUNA2011 과 거의 같고 2절 앞부분의 2마디가 추가되었습니다.
그래서 작사가가 nao, satoshi yaginuma 이렇게 2명으로 되어 있는 겁니다.
단순히 위치바꿈 놀이로는 작사가에 이름을 올리기 거시기하죠.

여담이지만 현재 가사는 기존 가사를 알고 보면 위치바꾸기놀이라서 뿜고...
기존 가사는 논리오류가 몇군데 있어서 뿜고...
영어도 뿜죠.
freeze is 가 아니라 freeze am 이라니 ㅋㅋㅋ freeze는 3인칭이다 nao씨

아무튼 저는 환영입니다.
이걸로 colorless fate 가 드디어 16년간의 헤매임에 종지부를 찍는군요.
좋아하는 곡이라 에리카 개발포기 건으로 곡이 계류하던 게 너무 안타까웠는데
역시 에로게 프로듀싱에 음악 프로듀싱 등 만능맨 사토시선생은 끝을 잘 맺네요.

감사합니다.



잡글 쓰는 용도로 블로그 복귀 잡설

 그동안 밀린 게시물들을 어떻게 처리를 하질 못하고....

 에라 모르겠다 하고 잠수 탄지가 1년이 넘었습니다.


 그 당시의 숙제는 그냥 처리를 포기하고, 그냥 제가 생각하는 이런저런 것들에 대한 잡설 형식으로나 블로그를 살려볼까 합니다

 블로그 자체는 다시 죽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뭔가를 쓰고 싶다는 의욕이 계속 있다면 쭉 가겠죠.

 일단 그 동안까지의 한시적 부활을 천명해 보겠습니다.


 방명록도 열어두겠습니다.

 단, 음악 쪽 관련해서는 저작권 문제 때문에 현재 재생 불가한 부분들에 대해서는 그대로 재생 불가로 남겨둘 생각입니다.
 사실 그동안 wma 파일을 링크했었는데 모바일에선 재생이 안 되는 문제가 있더군요.
 쩝.....

 가사번역도 슬슬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네요.

 에미야 fripSide 밀린 곡이 많다


 그럼...

끝마무리 짓지 못한 게시물에 대한 처리 잡설

 그동안 벌려놓기만 하고 마무리는 전혀 못 짓고 있는 것들이 많네요

 그래서, 다음의 여행기만큼은 제대로 마무리하려고 합니다.
 데드라인은 2017년 8월 말까지로...

 - 2015.08 도쿄 여행
 - 2015.10 오사카/교토/나고야 여행
 - 2017.05 도쿄 여행

 요 3가지 포스팅은 제대로 작성해볼 예정입니다.

 그리고 크로스비츠 관련 포스팅도 좀 제대로 해볼까 싶네요.
 뭐 들고있는 자료나 얘깃거리들이 많은데 비해 어디 남겨두질 않아서 이제 기억이 가물가물해지는 단계까지 와서...

 크로스비츠 이모저모를 다루는 블로그를 목표로 해볼까 합니다.


 암튼 그럭저럭 살아있습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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