参考用 잡설

bmscore.wo.to BMS scoreattack

当時、全てのBMSは制作者の個人サイトへのダイレクトリンクで実施。

Rhythm-it使用。

2002 ~ 2003




for link

Dear Mr.NAOKI
親愛なるNAOKI先生へ


先生、お元気ですか?
私は韓国のファン、キオン(Chion)と申します。

CROSSING DELTAイベントの時に初めてお会いしたことで個人的な願いは叶いましたが、そのイベントのインタビュー動画を見ながらおっしゃった"韓国訪問は初めて"という話にとても驚きました。

2020年4月28日、先生の誕生日を迎えて、20年以上の期間、NAOKI先生が韓国に、そして私に与えた影響をダイジェストとして示した動画を準備してみました。



Dance Dance Revolution:初期から2014年初めに韓国で正式稼動するまでの資料


韓国のDDRは1999年の1.5と3rd mixが正式に稼動し、5th以降のバージョンはゲームセンターから自主的に輸入して稼動しました。

全国1台稼動という状況の中でも、私は韓国で稼動していた全てのDDRシリーズに接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3rd以降はほとんどやっていませんが、先生のmemoriesという曲を偶然に聴いた後、ワンモアを出現させるためにDAM DARIRAMのフルコンに挑戦した経験は今も生々しい記憶に残っています。

DANCE EVOLUTIONもロケテストが行われたことがあります。 正式稼動はされていませんが、2019年に釜山に1台が直輸入され、韓国でプレイ可能です。(ただ遠すぎるだけです。)

CROSSxBEATSとSEVEN's CODEはモバイル環境で接近できたため、日本のストアのみになっていますが、韓国でも関心あれば接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SEVEN's CODEは、CxBのプレイ環境からさらにAndroidプレイ可能&インターナショナルバージョンリリースおよび英語支援という武器も装着しています。

CxBのアーケード化ゲームであるcrossbeats REV.の進行状況は先生もよくご存知かと思いますが、オフライン転換後2ヶ所のゲームセンターから直輸入を行い、ありがたくも韓国内でプレイできるようになりました。

 先生が誕生させたゲームが韓国におよぶ21年間のおおよその流れ、少しは参考になりましたか...?


NAOKI先生が主導していたゲームは、どのゲームも忠誠度の高い少数の韓国ユーザーグループが形成されています。

クロスビーツの韓国現況は本当に惨憺たるほどでしたが、少なくとも私にとっては人生ゲームであり、ますます逆境をともに乗り越え、助け合う"韓国クロスビーツ·プレーヤー·グループ"と言えるほどの集まりが成立しました。

2016年のcbREV SUNRISEのロケテスト以降、このグループはパワーアップします。(それでも10人以下ですが)

運良く先生と写真を撮ってサインを貰った私。
センスのあるクソコラで存在感をアピールしたユーザー。
MAX 428 -SBY- (CMAS)史上初の100%達成ユーザー。
お祝いのイラストを描いてプレゼントした女性ユーザー。

その他にも多くのユーザーがいましたので、集まりの写真数枚を選別して追加しました。
ほとんどの既存の音楽ゲームユーザーは、諦めたり笑ったりしていたゲームだが、それを心から好きになった忠誠ユーザーが存在したことを…

忘れてはいけない。


セブンスコードにカオスモードが存在するということも、"忘れてはいけないこと"を忠実に実現してくださったの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まるで以前の"西洋風のユーロビート"要望に答えた曲であるBlue Destiny Blueのように。


韓国では誕生日を迎えた人にあらゆる飾りを付けてこっけいに飾った後お祝いをしたり、誕生日を迎えた同年代の友達(主に男性)の場合、いたずらっぽく殴る文化があります。

そんな韓国の文化を考慮して、私が見た印象的なクソコラを選別してこの動画を飾ってみました。 音楽とは合わないようですがちょっと遊戯で楽しんでください

(字幕なし)


実は、伝えたい内容と写真が多すぎましたが、基礎資料を手に入れるのに力を入れすぎて、動画とちゃんとしたメッセージを用意する余力がありません。 申し訳ございません。

先生が設立したUNLIMITED STUDiOのメッセージとして強調した"デジタルエンターテインメントを通じた「キズナ」"。
私は本当にNAOKI先生を通じて、その"キズナ"をたくさん結んでいったと思います。

ソーシャル性の強いクロスビーツのおかげで、たまたま日本人と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とるようになり、日本語を使わざるを得なくなり、その結果日本語力がかなり向上する効果を得ました。

一方、ゲームを楽しむ過程とその結果において、多くの"キズナ"ができて、"他国のプレイヤーに会いに日本へ行く"という、ゲーマーとしては非常に名誉ある経験も数回やったことになりました。

クロスビーツ以降、NAOKI先生の挑戦がたとえゲームの人気面では低い状態であっても、たとえ渾身の努力が報われていないとしても、私の見るNAOKI先生は"音楽のゲームの楽しみ方の地平を広げる"新たな挑戦をたくさんやってると思います。


NAOKI先生、お誕生日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お祝いにふさわしい画像を何枚か用意してみました 笑

健康に留意して、 あまり無理しないでください.

またお会いできる日を楽しみにしています。

Some day -see you again-!



Chionより

말 그대로 음악 관련 잡담. 음악 관련 잡담

 그 동안 블로그 공백이 너무 컸습니다.

 솔직히 이젠 살리겠다고 말도 못 하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전의 흔적들을 종종 찾아보고 있는데, 오히려 지금 보니까 상당히 흥미롭고 재미있는 사실들이 많이 보입니다.

 그래서 포스팅을 따로 안했던 음악 관련 잡담을 써 봅니다.

 연도별로 구분해서 몇 부작으로 써 보고 싶긴 한데, 그냥 생각나는 거 연도 무시하고 휙휙 지나가며 쓸 거니까 이거 뒤에도 착실하게 쓴다면 그 때쯤에나 제목을 1편, 2편 등으로 수정하거나 여튼 구분이 가능하게 해둘 생각입니다. 지금은 이거 글 한개 쓰는 것 이후의 기약도 없기 때문에 이 글이나 잘 쓰자... 라고 생각합니다.


 각설하고, 제가 크로스비츠라는 게임을 2013년부터 잡게 되면서 '음악에 대한 관점' 이 상당히 넓어졌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큰 이유로는, 코나미라는 폐쇄적인 집단에서 내놓는 음악만을 즐기는 기존 방식에서 탈피한 후, 소셜성이 강한 크로스비츠란 게임에서 신규 추가 악곡에 대한 감상이나 패턴 난이도, 스코어 경쟁 등 다양한 의견을 교감하는 것은 물론, 곡을 제공하는 작곡자나 보컬 측에서 자신의 곡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유저-작곡자 간의 직접적인 교류(대부분은 단발성)도 이루어지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특히 크로스비츠(어플판)에서는 수록곡 전곡에 대한 아티스트 코멘트가 있는데(라이센스의 경우, 배경 지식과 정황 정도만 코멘트되어있음), 그 코멘트가 어떻게 되어 있느냐에 따라 곡에 대한 관심도가 달라지기도 할 정도로 읽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랙걸리는 아이폰 4 플레이에서 탈피하여 아이패드 2로 옮겨가면서 실력이 일취월장하게 되었고, 우연한 계기로 일본 사람들과 커뮤니케이션을 시작하게 되면서 기존 본인의 트위터 계정에서 '크로스비츠 관련 화제' 내용만 따로 떼서 격리할 생각이었던 크로스비츠용 계정이, 채 한 달도 안돼서 일본어용 계정으로 변하는 사태까지 일어나고 (....) 그러다보니 번역기인생임에는 변함없지만 일본어 실력이 공부를 안함에도 상당히 향상되었습니다.

 어찌보면 매 순간이 실전이라 그냥 SNS 하며 노는 거 자체가 공부라고 할 수도 있다.
 당장 어제도 3시간을 할애해서 A4 3장의 사과문을 작성하며, 내용이 너무 많아 번역기 돌린 결과물을 철저히 검수하여 보다 자연스러운 표현으로 바꿔서 대상자분(들)께 보냈는데 그것도(검수-교정) 어떤 관점에서 보면 공부라고 할 수도 있겠다.

  게임 런칭 8개월째인 7월 쯤에는 최정상급 유저들과 어느 정도 겨룰 수는 있는 수준까지 올라가게 되었고, 이듬해 3월에는 패드를 iOS 7 버전의 아이패드 4로 바꾸면서, 이유는 모르겠지만 결과적으로 스스로가 최정상급 유저가 되어버렸고 그걸 게임 서비스 종료때까지 유지했습니다(...)

 
 여튼 2018년 6월 25일, 크로스비츠의 서비스 종료 후, 탭소닉 TOP 이라든가 여러 게임을 하면서 좀 방황하며 헛돈도 많이 쓰고 했는데... 탭소닉 TOP을 하면서도 이 게임이 일본에 런칭하고 일본의 유명 동인작곡가를 섭외해오는 모습을 보면서 크로스비츠 시절 접했던 아티스트들의 위치를 어느 정도 재확인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2019년 10월 21일에 런칭한 세븐스 코드.
 런칭 약 1년 전에, 이전 크로스비츠를 개발했던 NAOKI 선생님이 사이버에이전트로 이적하고 주최하는 첫 DJ 이벤트 'NAOKI x Azuma Lim' Party 에서 오프닝 액트로 Cranky, REDALiCE, t+pazolite 의 3명을 세웠고, 이걸 계기로 해당 작곡자 3분의 위상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세븐스 코드 런칭시 못 보던 이름들이 많이 보였는데, 신기하게도 끌리는 곡은 딱 정해져 있더군요.
 크로스비츠와 비교해서 '유저와의 경쟁을 통한 교류 빈도 증가' 는 사실상 하향되었지만, '작곡자와의 커뮤니케이션 기회' 는 증가했다는, 상당히 재미있는 결론에 봉착하게 됩니다.


 참고로 위의 얘기가 2019년까지의 제 현황입니다.
 굳이 저기서 더 하자면 크로스비츠 관련으로 영상을 많이 올려서 총 업로드 영상이 300개에 육박하고, 구독자수도 300명 돌파 상태입니다. 암기겜 지리구요~ (그런 암기겜을 맨땅헤딩으로 제대로 치는 영상을 만들어 올리던 게 내 목표이자 역할이었음)

 일단 오늘은 일해야 되니까 여기까지 쓰고, 다음 편인 2편에서 뵙겠습니다.
 


OTLize - 2018년 4/4분기 방명록입니다. 방명록

 방명록을 부활시켰습니다.

 제가 요즘 모바일로 제 블로그 자체는 잘 써먹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서, 혹시 들르신 분들은 흔적 좀 남겨주세요.

 성심껏 답글 달아 드리겠습니다.



 특히 김모할트님 같은 분의 방문을 적극 환영합니다 'ㅅ')
 (성은 김씨이든 이씨이든 최씨이든 상관없습니다. 저도 김키온이라고 자칭하고 다니지만 김씨가 아님)

 우왕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메모장

동네만세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