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13일
스킬트리 구성을 위한 그래플러 스킬 설명
무조건적으로 스킬트리를 써제끼는 건 그다지 의미가 없다는 생각으로
스킬별로 설명을 적어봤습니다.
절대적으로 사냥을 기준으로 합니다.
(결장트리는 여러모로 다르고 결장을 안하는 제가 손댈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 무즈 어퍼 (1 or 5 or 10, 최종 스킬레벨 5 추천)
적을 띄우는 어퍼입니다만, 토네 입장에선 크게 필요한 스킬은 아닙니다.
다만 이계의 고블린 3번방을 처리하는 데 있어서 어퍼 레벨이 낮으면
몹 골인시키기 힘들고 낮은 어퍼렙으론 육성 초반에 고생하기 때문에
최종 5레벨 정도는 만들어주는 게 좋습니다. 레압에 격가 플티 2개로
레벨 3개가 올라가니까 다른 엠블을 쓰지 않으면 2레벨만 유지해도 되겠네요.
유저 따라서는 M 찍는 분들도 많긴 한데 토네는 워낙 스포가 빡빡해서...
선택과 집중에 따라 하시는 것이 좋지요. 여튼 레압으로 3개 올릴 수 있다는 것만
감안하셔서 안배하시길.
* 금강쇄 (선행 5 or 주력스킬 사용시 20)
그플은 잡기가 많은 물공캐지만 평타의 유용성이 낮고 타격기가 상당히
부족하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런 단점을 가장 훌륭하게 상쇄시키는
스킬이 바로 금강쇄입니다. 땅을 찍어 충격파를 발생시키는 범위스킬이죠.
금강쇄는 시전시 슈아 없이 무방비상태라는 단점이 있습니다만, 범위도
넓고 데미지도 상당한 편입니다. 퍼뎀+고뎀이 섞여있는 스킬인데 고뎀
인식이 되어 건틀릿의 쿨타임 페널티가 없습니다.
금강쇄는 에어슈타이너 선행으로 5가 반드시 들어가야 하는데, 5 찍은
금강쇄와 20 마스터 찍은 금강쇄의 차이는 실로 어마어마합니다.
금강쇄는 스킬레벨이 오를수록 발동시간이 빨라지고 후딜레이가 줄어듭니다.
스킬 1레벨당 후딜 0.04초 감소로, 마스터 20레벨시 후딜이 0.2초입니다.
참고로 5레벨은 0.8초 가량. 타격기의 부재를 메우기 위해 금강쇄를 찍는다면
어정쩡하게 찍지 마시고 반드시 마스터해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캔슬 금강쇄는 그플 특징상 큰 필요는 없으나 취향껏 찍어주시면 되겠습니다.
* 철금강 (0 or 5)
1개 찍을때마다 물방 200, 체력 5씩 증가합니다. 숄더 태클 선행으로 5개가
필요한데, 공격스킬이 아닌 고정수치 방어 패시브스킬이라서 여기에 투자할
스포 100 때문에 숄더태클을 찍지 않는 사람이 부지기수입니다.
만약 찍는 트리로 가면 초중반 방어력에 엄청난 도움이 됩니다.
그플의 스포가 여유있지는 않기 때문에 마스터는 비추.
참고로 숄더 태클을 버린다면 절대 찍을 필요 없는 스킬입니다.
* 수플렉스 (10c or 20c)
기본스킬인데 퍼+고뎀 스킬이라 고레벨로 가도 위력은 그럭저럭 나옵니다.
10레벨과 20레벨의 차는 큰 편이지만 다른 거 찍을 게 많은 그플이다보니
보통은 10c가 일반적이고, 기본기를 강화하려는 목적으론 20도 종종 나옵니다.
* 백브레이커 - 1 필수 (1=M)
토네 특성상 백어택이 많이 나오므로(넥스냅 후 잡아도 확실히 백어택 뜹니다)
이런 패시브는 꼭 찍어줘야 합니다.
* 강렬한 테이크 다운 - M 필수
충격파 범위의 증가. 토네 특성상 마스터해야 하고, 상의 정옵으로 인정받고 있는데
확실히 그만한 값을 합니다. 1레벨당 범위 5퍼 증가에 충격파 공격력 5퍼씩 증가.
* 반드시 잡는다! - M 필수
1레벨에 지속시간 18초 없는 시간 22초 해서 총 쿨타임은 40초입니다.
잡기 성공률 100퍼 및 잡기모션 슈아는 그야말로 완소에... 이거 말고도 1레벨씩
찍을때마다 잡기 데미지 증뎀이 2퍼씩 들어가고 지속시간이 3초씩 늘어납니다.
(자연히 쿨타임도 3초씩 늘어남) 보스와의 1:1이나 네임드 위주 사냥에는 반잡도
아바타 상의 옵션으로 쓸만한데 강테만큼의 범용성은 없습니다.
그리고 반잡 스킬레벨이 높아질수록 반잡 시전에 주의해야 하는 게, 캔슬되거나
다 시전도 못하고 방을 넘어가버리면 60초가 넘는 쿨타임동안 바보됩니다 -.-;
* 로플링 : 5C or 20C
적을 못 움직이게 일정시간 잡고, 잡고 있는 시간 사이에 원하는 곳으로 던져버려서
벽 혹은 다른 적과의 충돌데미지를 입힌다는 설정입니다. 네임드나 보스몹 여부에
관계없이 잡고있는 시간에 페널티가 없다는 특징으로 인해 고렙던전의 인기스킬이
되었습니다. 5레벨시 잡는 시간은 2.4초 가량, 만렙인 20렙시 잡는 시간은 4초
가량입니다. 오래 잡고 있으면 타 스킬들의 쿨도 돌아오고 좋습니다.
이계를 주로 돈다면 마스터를 추천, 아니면 5c 정도로도 충분합니다.
* 숄더 태클 : 0 or 1 or M
앉아서 기(?)를 충전한 뒤 어깨로 전방의 적들을 밀쳐내어 타격을 주는 스킬입니다.
완충 여부에 따라 데미지 차이가 있으며 적이 뭉쳐있을 때 서로간에 충격파를 줘서
기하급수적인 데미지를 내는 특이한 스킬입니다. 적을 날려버리는 특성에다가 선행이
자비롭지 못하여 대개는 버리는 스킬이지만, 제대로 쓰는 사람의 숄더태클 영상은
묘기영상 급으로 보일만큼 감탄을 자아냅니다. 단, 파티플에는 그다지 효율이 맞지
않는 스킬.
많은 사람들이 '레계로 숄태 마스터 해보고 며칠 다녀봤지만 효율이 영 꽝이다'
이렇게 말들을 하지만, 기존 스킬트리에 익어서 이 스킬은 쓸모없는 것이라 전제하고
나를 납득시켜봐라 식으로 임하는데 있어서, 그런 태도조차도 불식시킬만한 스킬이
그플, 아니 던파 전체에 얼마나 있을까요?
어디선가 13강 1차 건틀을 들고 숄태 데미지가 고작 25000 나온다고 이딴거 찍느니
다른거 마스터하겠다고 하는 글을 봤는데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퍼뎀 870퍼로
방무뎀 600이면 고작 데미지 5천 증가에 킹 방무 20퍼 까여서 실제론 4천 증가한 겁니다.
1레벨을 익힐 시 용도는 고블린 공넣기방이나 기타 몹몰이 용도인데, 그거에만
사용하고 전혀 활용할 생각이 없다면 굳이 익힐 필요 없습니다.
* 넥 스냅 : 1 or 5c(추천) or MC
5렙의 경우 경직시간 0.92초, 18렙의 경우 경직시간 2.74초를 줍니다. 마스터에
달인까지 해서 20렙을 만들었다면 경직시간은 3.02초로 아주 우월합니다.
스탠딩 상태의 적을 쳤을 때만 경직 상태를 유지시키며, 네임드나 보스몹에게는
지속시간이 절반 이상 감소하긴 합니다. 적을 뒤로 돌리는 특징이 있어서
백어택을 대놓고 노릴 수 있습니다.
대개 5레벨의 약 1초 경직으로도 충분하며, 평타 연계로 사용하기 아주 좋은
스킬이므로 캔슬도 반드시 찍어주도록 합니다. 그랩캐넌 믿고 넥스냅을 1만 찍는
경우도 있지만 백어택을 넣기도 힘들고 해서 요즘 추세에서는 5c를 더욱 추천드릴만
합니다.
* 슬라이딩 그랩 : 3 ~ 7 or M (M 추천)
대시 중 잡기 스킬을 시전할 때 미끄러져나가면서 적을 붙잡아 시전하는 패시브
스킬입니다. 많이 찍을수록 전진거리가 길어지는데, 이게 가장 큰 건 스파이어의
잡기 범위 혜택입니다. 마스터 찍어두시는 게 광범위 스파이어를 위한 지름길입니다.
스파이어를 제외하고 슬그랩의 장점은 대시해서 잡는 도중 스턱이 나도 지나가고
그 거리 내에 있는 다른 적을 잡을 여지가 있다는 정도?
단점은 단거리 대시 후 멈췄다고 생각하고 잡기를 시전하는데 슬그랩 잡기가 시전돼서
썰렁하게 지나가버리는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것. 대표적으로 란개 4번방 기간틱.
맘이 급해서 대시한 그대로 잡으러 갔다가 못잡고 망할 수도 있습니다.
혹은 적이 다가오는 걸 어느 정도 예측하고 썼는데 숏대시가 돼서 휭 지나가버린다든지.
3 ~ 7 까지 취향 따라 찍어도 됩니다.
8 이상 찍으시려면 스파이어 생각해서 기왕 찍는거 다 찍으시고.
* 에어슈타이너 : 5 or 16(M)
당연히 마스터할 스킬인데 왜 5를 넣었냐! 하시는 분들.
이계 트리에서 에어슈타이너는 뎀딜 스킬이 아닙니다. 물론 데미지 좋은건 알지만
에슈는 공중잡기입니다. 몹몰이와 홀딩이 중요한 이계에서 쿨마다 써주기 쉬운 스킬도
아니고, 낚아챈 그 순간부터 땅에 꽂을 때까지 몹과 플레이어는 둘 다 무적입니다.
그리 긴 시간이 아니지만 파티 화력 집중에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
포인트입니다.
여러 가지를 다 고려한다면 마스터하는 게 일견 옳아보이지만, 이계 최적화 트리라면
로플링과 넥스냅, 기간틱은 홀딩시간 증가 특성상 마스터 들어가야 하는 상황이므로
스포 관리상 포기해줄 수도 있습니다.
* 브레이킹 엘보 : 1 추천
엘보는 쿨타임이 워낙 길고, 다운되고 있거나 이미 다운된 적만을 잡아챌 수 있다는 단점으로
1 이상 찍는 건 대개 낭비입니다. 하지만 찍으면 찍을수록 충격파가 커진다는 특징이 있어서
재미삼아 엘보 마스터하는 분들도 있긴 합니다.
만약 엘보를 마스터 찍는다면 2차 크로니클 세트인 그라운드 브레이커 6셋을 추천합니다.
충격파로 한 화면 이상 덮어버릴 수 있죠.
일단 토네의 '잡기' 라는 전투 특징 상 1은 꼭 찍어야 하는 스킬입니다. 개별 몹의 몹몰이에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지요. 대개 커맨드 (→↓ + Z) 로 사용하는 게 편한 스킬입니다만 스킬
슬롯이 남는다면 스킬키로 쓰는 편도 좋겠죠.
* 질풍각 : 0 or 1 (공밟 5 + 질풍 1)
선행이 공중밟기 5입니다. 숄태와 마찬가지로 스포 130이나 잡아먹는 괴물스킬이죠.
다만 점프해서 시전도 가능하므로 대공이 약한 토네에게(고블린 4, 6번방의 대공 히트수)
상당히 필요한 스킬이기도 하고, 경직을 적게주면서 적에게 파고드는 질풍각의 특성
덕에 바로 캔슬 에어슈타이너를 넣기 편하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하지만 없어도 그렇게 상관은 없는 스킬. 필요에 따라 찍든 안찍든 하면 됩니다.
잡기 위주의 스킬로 판정이 약한 그플에게 있어선 판정 좋은 기술이 확보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스파이어 : 5 or 13(M)
손을 넓게 뻗어 자신 주위의 적을 한바퀴 돌려 잡고, 점프해서 스크류 파일 드라이버
식으로 내리꽂아버립니다. 몹몰이의 꽃이죠. 앞서 슬라이딩 그랩에서도 얘기했다시피
그야말로 그플의 밥줄입니다.
하지만 그플의 밥줄이라고 해서 무조건 마스터해야 한다는 생각이 위험한 스킬 중에
하나이기도 합니다. 일단 데미지가 무큐기 치고는 형편없습니다. 기껏해야 에슈 정도?
다만 에슈가 1:1 잡기에 제자리 꽂기이고 스파이어는 다수 + 잡아서 내리꽂는 다른 지역의
다수라는 위대한 범위를 갖고있기 때문에 데미지상의 단순 비교는 힘듭니다.
하지만 스파이어는 레벨을 찍어도 잡기 범위/거리나 시전 시간이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데미지만 약간 늘어납니다. 요점은, 스포 대비 스킬이 좋아지는 정도가 다소 나쁘다는
겁니다. 그나마 올려주는 데미지도 스파이어 데미지 자체가 약해서 약간씩 데미지가
늘어나봐야 뎀딜량으로 따지면 거의 울며겨자먹기로 찍는 수준이 되었죠.
그리고 스파이어로 적을 다 낚아챈 시점으로부터 땅에 꽂고 그플이 스탠딩하기까지의
시간은 적/아군 둘 다 무적입니다. 그래서 파플용으로는 굳이 데미지에 올인하기보다는
선행만 찍어서 금강쇄 등 다른 스킬을 운용하는 데 쓰는 방법도 있습니다.
물론 이계를 통해 캐릭터를 강하게 키울 거라면 스파이어 마스터 정도는 하는 게 좋습니다.
백투 3셋의 효과도 받을 수 있고, 쿨타임 감소 수준도 최대 4.6초까지 줄일 수 있거든요.
다만 무작정 마스터를 찍기보다는 스포 상황과 자신의 캐릭터를 생각해서 찍으라는 게 결론.
* 캔슬 스파이어 : 0 추천
스파이어의 시전동작이 길고, 주요 밥줄이 대시 후 슬라이딩 그랩을 이용한 스파이어로
맵 쓸기... 인 만큼 캔슬은 찍어봤자 쓸 데도 없습니다.
굳이 평타 원투쓰리 후 캔슬 스파이어 넣고 싶어서 찍겠다 하는 분은 말리진 않겠습니다.
하지만 평타 원투쓰리 후 넥스냅 - 다른 잡기스킬을 쓰는 게 더 낫지 않을까요.
* 수플렉스 싸이클론 : 11(M)
이거 없으면 그플이 뎀딜 포기한다는 말과 같습니다.
충격파 범위도 가장 넓고, 잡은 몹을 가지고 위치 이동도 가능한 좋은 스킬입니다.
거기다가 데미지는 스파이어와 비교할 때 2배 이상은 나옵니다.
이 스킬도 결국 찍을때마다 데미지만 늘어나긴 하지만, 그나마 가장 개념인 스킬.
물론 특정 스킬 특화의 목적이 분명하다면 버릴 수도 있긴 합니다만...
가장 기회비용이 비싼 스킬임엔 틀림없습니다. 다만 쿨타임이 30초인 게 많이 아쉬운 스킬.
* 와일드 캐넌 스파이크 : 1 or 8 (M)
45제다보니 1 찍고 8 찍고의 데미지 차이는 심합니다만, 기본적으로 홀딩 스킬이므로
1을 주는 것도 나쁘진 않습니다. 잡기 불가의 적도 낚아채는, 그야말로 특수 잡기입니다.
공중에서 낚아채는데 한마리도 낚아채지 못하면 전진하지 못하므로 시전 위치를 잘 잡는
게 중요한 스킬입니다. 여느 45제와 마찬가지로 익숙해지는 데 다소 시간을 요구합니다.
* 옷깃 잡기 : 1(기본 주는 것)
잡기 시도시의 적중률은 반잡시 100퍼센트니 의미없고
잡기 시도시의 회피율.... 필요한가요? 그래서 찍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필요하시다면 찍어도 상관은 없습니다만 증가량도 미미하고 반잡과 적중률의 공존도 안되고 해서
사냥에서는 그다지 의미가 없을 것 같네요.
* 기간틱 타이푼 : 1 or 7 (M)
소위 말하는 세탁기입니다. 시전시 이동 가능하고 슈퍼아머 상태로 모든 적을 빨아들이기.
단 스카사와 같은 고정형 몬스터를 처음에 잡았으면 움직일 수 없습니다.
1레벨 기간틱이 5초간 지속인데, 1레벨당 회오리 증가율도 0.1초 남짓으로 높지 않습니다.
물론 7렙이 더 좋긴 하지만, 파티 홀딩용으로는 스포 대비 효율로 따지면 1레벨도 충분합니다.
다만 솔플용으로 쓴다면 1렙은 단지 몹몰이용일 뿐입니다.
# 그 외
- 호신연격 (0 or 1) : 대시공격에 파생되는 견제기로 1개쯤은 나쁘진 않지만 레벨이 높을수록 활용도가 떨어짐
- 분신 (0 or 1) : 사랜 처리
- 크라우치 (0 or 1) : 숄더태클 배우지 않을 시 취향에 따라 찍어도 좋음.
- 도약 (0 or 1) : 이계용. 점~프~
- 물리 크리티컬 히트 (0 or M) : 데미지 증가용
- 물리 백 어택 (0 or M) : 잡기시 백어택의 비중이 큰 토네에겐 물크보다 물리 백어택이 나을 수도 있음.
물크와 중첩은 안되므로 둘 다 찍는 우는 범하지 않도록.
- 퀵 스탠딩 (1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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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트리 확정 예시는 다음 글에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그플은 전반적 스킬이 거의 고정뎀이다보니 자주 쓰는 스킬 위주로 최대한 마스터를 해줘야 합니다.
숄더태클이 망스킬로 인식받는 이유도 주력 잡기 스킬에 비해 먹는 스포가 어마어마하기 때문입니다.
(숄태 자체는 그플에게 내려진 축복이라고 봅니다) 보통 4-5개 정도만 마스터 가능합니다.
그런 걸 감안해서 짜는 게 좋겠군요.
스킬트리 유형의 예시는 차후 추가글로 써보든 해보죠. (안 할 수도 있습니다. 걍 인터넷 검색 ㄱㄱ)
# by | 2009/10/13 16:08 | 던파 팁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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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계보단 결장을 위한 트리에 중점을 둔달까요......
브레이킹엘보가 없네요....(맞나)
제가 이거 10레벨찍고 그플 삭제했는데 ㅠㅠ
지금 만렙 11개찍어놓고 남은거 올리는데 슬슬 힘드네요......
특히 런처가......
캐삭이라니 너무하셔요! ㅠㅠ
음 어퍼 10렙이면 이계에서도 신세계가 보이긴 하는데, 역시 토네는 적을 높이 띄워봐야 사냥에서 단위시간 내
효과적인 뎀딜엔 오히려 방해라는 느낌이 들어서요.
결장을 안하는 입장이라 [..]